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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지석묘

선사시대-문화유적-사적 제 137호
강화도는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던 곳으로, 이 강화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로 알려져 있다. 국내 최대 고인돌

 
 강화향교

고려 1127년(인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백성들을 교화시키기 위해 고려산 남쪽에 세워졌던 강화향교는 1232년에 갑곶리(甲串里)로 옮겼다가 몽골의 침입으로 서도면(西島面)으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내외 삼문이 있고, 동·서문은 터만 남아 있다.

 
 강화산성북문

강화산성도 산성이 모두 남아있지는 않지만 문들은 남아 있다. 북문은 진송루라고도 한다. 그래도 서울의 남대문이나 동대문과 달리 옆에 성이 조금 붙어 있는 형태로 보존되어 있다.

 
 강화대산리 지석묘

인천광역시기념물 제31호
고려산(高麗山) 동쪽 봉우리인 북산(北山) 해발 약 20m 능선에 흙과 자갈로 돋우고, 그 위에 좌우 고임돌을 놓은 후 덮개돌을 올렸으나 현재는 옆으로 기울어져 있다.
우측 고임돌은 길이 2.4m, 너비 1.5m, 높이 0.45m이며, 좌측 것은 길이 1.6m, 너비 1.3m, 높이 0.3m이다. 흑운모 편마암의 덮개돌은 길이 3.68m, 너비 2.6m, 0.5m이며 비교적 상태가 양호하다.

 
 강화인삼센터

강화인삼은 고려인삼의 원산지로서 고려 고종(1232)때부터 재배되기 시작하였으며,1950년 한국정쟁이 터지자 인삼재배의 본거지인 개성사람들이 이곳 강화섬에 피난와 정착하면서 1953년부터 본격적으로 재배되기 시작하였으며 개성인삼의 맥을 이어왔다.
인삼은 기후 토양등 재배조건이 무척 까다로우며 예로부터 우리나라가 인삼생산의 적지로 알려져 있다. 그중 강화군은 6년근 인삼을 생산하기에 알맞은 기후와 토양 등 최적의 환경조건을 갖춘 인삼 재배지로 알려져 왔으며,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6년근 인삼을 생산하는 한국인삼을 대표하는 고장이 되었다.

 
 강화역사관

민족문화의 창달과 민족항쟁의 위업을 선양하고 호국정신의 함양을 위하여 1984년부터 5개년 사업으로 16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1988년 9월 강화역사관을 개관하였으며, 2001년 2월에는 기존 유물을 재배치하여 역사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개관하였다.
강화군 강화읍 갑곳리 1040번지에 자리잡고 있는 역사관은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총 4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옥외에는 갑곶돈대를 비롯하여 해선망 어선, 비석군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관람시간 : 하절기(9:00~19:00), 평상기(9:00~18:00)
               동절기(9:00~17:00)
- 입장료 : 일반 1,300원, 청소년ㆍ군인 700원
              (단체시, 일반 900원, 청소년ㆍ군인 600원)
- 연락처 : (032)933-2178

 
 강화더리미장어거리

몸에 좋다는 장어를 먹기위해 사람들은 강화 더리미로 오는 먼길을 구태여 마다하지 않는다. 장어굽는 냄새가 고소하게 번지는 장어거리에는 크고 알찬 장어를 구워내는 전문집들이 십여곳 모여있다. 담백한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금구이가 좋고, 매콤한 맛을 즐기는 이라면 양념구이가 입에 맞는다.

 
 강화 창후리 황복마을

황복은 살이 쫄깃하고 맛이 시원하며 담백하기 때문에 복요리 재료 중 백미로 꼽힌다. 복이 최고의 맛을 낸다는 봄철이면 이 맛을 보려는 이들로 창후리 황복마을은 문전성시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