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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인천삼치골목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삼치구이 거리인 동인천 삼치거리에는 삼치구이와 막걸리 한잔에 회포를 풀 수 있는 곳이다. 오랜 내력을 자랑하는 이거리의 삼치구이는 특별한 양념이 없는데도 간이 적당히 베어 있어 안주감으로 최고다.

 
 화평동냉면거리

면을 싼가격에 배불리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화평동 냉면거리를 찾으면 두루 만족 할 수 있다. 새콤, 달콤, 매콤한 양념과 진한 육수가 어우러진 개운한 맛이 일품이다.

 
 월미도

원래 이 섬은 풀밭으로만 이루어진 섬이었다. 지금은 그 중간해변을 육지와 맞닿도록 폭넓게 메워서 이름만 ‘섬(島)’ 자가 붙어있지 육지나 마찬가지이다.
월미산과 놀이동산, 문화의 거리, 카페와 횟집들이 월미도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자유공원

한국 최초 근대식 공원
자유공원은 한국 최초의 서구식 공원으로 서양인들이 조성한 공원이라 애초에는 '만국공원'이라고 불렀다. 일제는 한때 이곳을 '서공원'이라 불렀으나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맥아더 장군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그의 동상을 세우면서 공원이름도 자유공원으로 바꾸었다.

 
 차이나타운

이국적 정취가 넘치는 화교의 본거지-1884년 4월 청국의 치외법권 지역으로 체결이 된 후로 화교들이 몰려와 생성. 화교 1세들은 고유 풍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살았었지만 현재 화교 2,3세들에게서는 전통으 모습을 찾긴 힘들다. 인천차이나타운에는 현재 화교 2·3세들이 1백 70여 가구 500여명이 살고 있으며, 자금성, 중화루, 진흥각등이 중국의 맛을 이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