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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유전묘

인천기념물 제26호
1995년 3월 1일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되었다. 1988년 6월 발굴 당시 고려 청자, 토기병, 송(宋)·금대(金代) 엽전 등 고려시대 유물이 많이 발굴되었다.

 
 이규보묘

인천기념물 제15호
1995년 3월 1일 인천광역시기념물 제15호로 지정되었다. 전등사 가는 길 진강산 쪽에 자리잡고 있다. 여주이씨 종중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1967년 후손들이 묘역을 정화하고 재실(齋室)을 복원하였다. 봉분의 높이 1.8m, 둘레는 16m이다. 봉분 앞쪽으로 상석과 석등 각 1기씩이 배열되어 있고 그 앞쪽 좌우로 망주석(望柱石) 1쌍이 세워져 있다.

 
 길정저수지

17만여 평의 만수면적을 보이는 곳으로 강화도에서 내가지 다음으로 넓은 저수지다. 샹류권으로 집중배치된 수중좌대에서 붕어,잉어,가물치 등의 손맛을 볼 수 있으며 관리실 우측에 위칙한 3천여 평 규모의 양어장낚시터에서도 쏠쏠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전등사

단군 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130호)내에 위치한 전등사는 창건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왕실의 원찰로서 眞宗寺(진종사)라 불리워 왔다. 지금의 전등사란 명칭은 고려 충렬왕 8년(1282)에 왕비 정화궁주가 옥등잔을 부처님께 바친 데서 생겨났다고 전해진다.

 
 강화온천스파월드

서해바다와 온천이 이루는 최고의 자연환경
강화온천 스파월드는 천혜의 자연환경에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과 쾌적한 시설을 갖춘 국내 최고의 자연친화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강화더리미장어거리

몸에 좋다는 장어를 먹기위해 사람들은 강화 더리미로 오는 먼길을 구태여 마다하지 않는다. 장어굽는 냄새가 고소하게 번지는 장어거리에는 크고 알찬 장어를 구워내는 전문집들이 십여곳 모여있다. 담백한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금구이가 좋고, 매콤한 맛을 즐기는 이라면 양념구이가 입에 맞는다.

 
 강화 창후리 황복마을

황복은 살이 쫄깃하고 맛이 시원하며 담백하기 때문에 복요리 재료 중 백미로 꼽힌다. 복이 최고의 맛을 낸다는 봄철이면 이 맛을 보려는 이들로 창후리 황복마을은 문전성시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