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회원관소개 > 혜명단청박물관
 
 
인천광역시 중구 중앙동3가
전화:032-868-5898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4호 단청장 기능보유자인 정성길 관장이 평생 수집해 온 자료들을 모아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 문화의 거리에 혜명단청박물관을 2009년 4월 4일 개관했다. 단청이란 사찰이나 궁궐건축의 내외벽을 아름답게 꾸미거나 목재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광물질 안료로써 장식문양을 그리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현재 불화를 전시하고 있는 전문 박물관으로는 통도사성보 박물관, 한국 불교미술 박물관 등이 이미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단청만을 주제로 한 박물관은 혜명단청 박물
관이 최초이다.
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 들은 전시자료로서의 단청과 문화예술품을 만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단청장으로 부터 단청의 이야기를 듣고, 살아있는 산교육을 체험할 수가 있다. 혜명단청박물관은 널리 우리의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릴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이다.
 
playstoppause
볼륨down볼륨upFullSc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