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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이강2리 357번지
전화 : 032-933-0964 팩스 : 02-742-0979
http://www.simeun.org
 
 

미술관 내부에는 복도를 포함해 총 4개의 공간이 있다. 1층에는 1전시실과 특별전시실(쉼터인 다향만당과 겸하고 있다), 그리고 실내 조각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로비와 복도가 있다. 2층에는 2실과 3실 및 복도 공간이 있다. 각 실마다 중진, 원로선생님들의 작품들이 분야별로 150여 점 상설 전시중이다.

2층 4전시실 옆에는 다향만당(茶香滿堂; 다산 정약용의 시 제목으로 '차 향이 가득한 곳'이란 뜻이다.)이란 쉼터가 있다.
미술관에서 직접 만든 대추차와 국화차, 솔차, 유자차 등 전통차를 마시며 쉴 수 있고, 가을이면 정원에 있는 은행과 밤 등을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내기도 한다. 쉼터 구석구석 작가분들의 소형 작품을 감상하며 옛 교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사계절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전망 좋은 방 이기도 하다.

대지4200여평 건평 200평의 전시 건물, 연구동 50평, 기타 100평 등으로 이루어진 미술관은 2000년 2월 말에 폐교된 초등학교 건물을 개보수하여 2000년 9월에 심은 미술관으로 개관했다.서울에서 가까운 강화도에는 연간 120여 만명의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인 반면, 이렇다할 문화 공간이 없어 안타까워 하던 이 학교 1회 졸업생인 서예(전각)가 심은 전정우(대한민국 미술 대전 대상, 동아 미술제 미술상 수상, 현 한국 미협 이사)선생이 사재를 털어 미술관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백련과 수련이 자라는 연못, 가을이면 열매맺는 은행나무, 감나무와 전나무, 등나무, 측백나무, 벚나무, 장미 등 40년 세월동안 우거진 수목들은 작은 식물원 규모이며, 미술관 뒤로 억세풀밭이 정취를 더한다.
정원에는 조각 작품들이 전시중이며, 미술관 뒷길에는 억새풀 밭이 사람키 정도로 빽빽히 자라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 촬영하기 아름답다. 2층 쉼터(다향만당:茶香滿堂)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면서 내려다 보면 확 트인 하점의 황금벌판을 감상할 수 있다.

야유회, 수련회 장소로서 이용 가능한 취사, 샤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운동장과 테니스장도 이용할 수 있다. 정원 옆 잔디밭에는 초가 원두막과 바베큐 시설이 있고, 등나무 평상, 원반 식탕 등에서 100여 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다. 단체로 축구, 족구, 줄다리기, 보물찾기 등 게임을 즐길 수 있다.

 
 
ㆍ대표자   관장 : 전정우

ㆍ박물관안내
  - 개관시간(개장시간) :10:00 ~ 17:00
  - 휴 관 일 : 매주 월, 목요일

ㆍ관람료
  대인 : 3,000원
  소인(학생,어린이) : 2,000원
  단체관람 - 30인이상 10%할인
  (단체 관람일 경우 사전에 미술관 전시과로 통보하시면 관람편의를 제공하며, 어린이 및 학생들일 경우 보호자
   나 지도교사의 동반을 부탁드립니다.)
   직장, 종교단체, 야유회, 어린이 서예 체험실습 수련회 접수합니다.

ㆍ연락처
  관람문의 전화 : 032-933-0964
  서울 사무실 : 02-742-0979
  심은 선생님 : 016-364-0946